작성일 : 19-01-12 10:20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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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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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법륜스님과 犬牛지간으로써 (支 십자가를 함께 진 두이; 방향이 반대임. 초인과 망토) 스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공동운명체입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의 돈은 견우 웅녀 3인이 주인입니다.
명의자는 牛오청천 / 한 20년 간에 쓴 파괴적인 음화에 대한, 배이자 양화 (景조의 만배)가 오청천 명의에 쌓였습니다./ 이 사실을 犬개 견(법륜스님)은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牛만이 우주문자 정보를 스스로 읽게 되어 있습니다. / 이 돈은 죄의 부끄러움을 모두 보상할 수 있는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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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은 선악과 나무이고, 오청천은 생명나무입니다. 필자 오청천은 비종교인인데, 종교 4지 건달 4지가 자기들 행복하고자, 1/100명 어진 소머리를 은밀히 팔아먹고 왕따시키는 조건으로써 음화를 쓰고 검은 끈에 매달려 목 조이며 끌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주의 주인은 필자 한 사람이고 모두 이방인... 짓 하는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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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둔 방은 우주로 통하고," (윤동주 시) 자기 방에 홀로 갇힌이가 우주의 주인. 천상천하유아독존 입니다./ 지구촌은 최소 5000년 전부터 이 원리로써 구조되어 있습니다. /호모싸피엔스(현생인류 ; 일본을 씹는 뱀이 일본 돈을 자기 목 조이는 조건부로 씀 ) ~우주문자의 음양원리로써,,,/ 그러나 돈은 數値라~ / 하늘 선진국은 수치만 주고, 물자 교환 하지 않고, 땅의 인구를 비우고 권리를 가져갑니다. (人乃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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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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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나이만큼 또는 경험과 사건만큼 시간과 정보만큼 진화한다.
그러나 다수 무리에 속한 자들은 스스로 눈코귀입 머리 자르고 물을 따르게 되어있으니 진화하기 어렵다. 그러나, 씨스템의 핵심 4명은 많은 경험을 하고, 엄청난 희생자를 내고, 그 대가로써 정보적으로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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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구상의 많은 국가와 민족은 독립적이지 못하고, 전 세계의 좌지와 우지가 영국을 중심으로 꽈배기처럼 꼬이며 연결된다. 그리고 그 말단에 한국-일본이 있다. 그리고, 이 정보를 모르는 나라는 모두 은밀한 파과 조종술에 다 당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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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약 20년 동안 우주정보 그대로 엄청난 파괴 오염을 당했고, 지금 그 책임 자들은 부끄러워 외통수 자살 길에서 나오지 못하고 덮는 행위만을 반복하고 폭압을 높이기만 하고 있다.
자기 행복을 위하여 엄청난 사건 사고를 내고, 죄없는 어진 소머리 두상을 신생아 때부터 독을 가하고, 또한 명의도용하고 모든 곳에서 집중 감시 차단 왕따시키는 반작용으로써, 전재를 어둠의 무리로 몰아 넣는다. 그런데, 이것은 수 천 년 동안 반복한 것이니, 누구의 책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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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말씀 한 마다. "겉을 내 주고 속을 지켜라" 이는 속임수를 쓰라는 것인데, 맞는 말이다.
그렇다면, 스님 자신은 그렇게 하고 있는가? 우측은 우로 좌측은 좌로 가는 것이 맞는데, 스님은 좌측에서 나가지 말고 거짓말 하지 마라는 것은 무리 집단을 가두고 죽이는 술수이다.
이것은 자기 모순에 자기 목을 조이는 것이며, 전체의 목을 조이는 것이다.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는 플러스이다. 
스님이 왜 이런 재앙의 묘기를 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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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실패와 책임을 덮는 입장에서는 겉을 지키고 속을 내 주고 외통수에 갇혀서 뻔한 죽음의 물결을 이룬다.
 스스로를 감시 차단하고, 부처님의 검은 가발 머리에 잡힌 꼭두각시 되어, 정보를 조직적으로 차단하고, 스스로 짠 은밀한 그물에 다 잡혀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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號日壇 君王儉
호랑이 무리와 재사장이 日을 으르렁 씹어서- 반대로 엄마 부르고, 씹히우는 왕따옥이 사칭자에게 명의도용 당함으로써 무리에 임금을 준다. / 日 날 일 하는 자 /
薩水大捷 ; 사칭자 (첩) 세우는 것이 무리 집단 죽이는 빠른 승리. //大의 좌지가 代임. (사람인 변 즉 사칭자) 음양일치.
5000년 전의 역사 그대로 반복인데, 한국-조선은 60년마다 늘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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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날 일; 스님이 저를 낳으셨으며, 일용노동하는 날 일 꾼이며, 천상천하유아독존입니다. 스님이 저한테 오셔야 전체를 구합니다. 스님은 초인의 망토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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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그대로 놀아나는 것은 배우이시니, 부끄러울 것 없습니다.
/60년 주기로 반복되는 것이고, 우주에 뿌려진 별자리 각본이니, 덮일 수 없으며, 모르는 사람만 바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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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Pablo-Picasso/UhCr/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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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노회찬 띄우기,

청와대와 유착관계에 있음을 증명한 셈 



정의당 노회찬 의원의 투신자살은 우리 사회에 또 한번 충격을 가했다. 그러나, 여론은 그를 가난한 자의 대변인으로서 추앙하며 거룩하게 포장하고 있다. 그 선두에는 당연 이 나라 최고 꼼수집단인 국회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먹고 처음에는 그것을 부인하다가 특검의 포위망이 조여오자 끝내 생을 저버린 노회찬. 단편적으로 여기까지 필름을 편집해서 영화를 보여주면 그래도 불쌍하고 가련해 보인다. 누구는 수 십억, 수 백억을 꿀걱하고도 뻔뻔하게 오리발 내놓고 잘만 사는데 고작 몇 천 만원가지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자살을 택한 아주 의로운 사람처럼 묘사되고 있지만, 편집된 좀 더 앞의 영화필름을 보면 영화의 장르는 단 번에 달라진다. 노회찬 그는 불법자금을 받지 않았다는 혐의부정을 넘어 '드루킹 특검' 자체를 극렬히 반대했던 지극히 위험한 인물이었다는 사실은 결코 변할 수 없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저런 인물을 국민이 더 크게 키워줬더라면 어떤 짓을 했겠는가? 드루킹 일당이 잡히지 않았다면 노회찬은 드루킹의 꼭두각시처럼 움직였을 것이다. 왜? 그것이 밝혀지면 자신의 정치인생은 사망이기 때문에... 고로, 노회찬 그도 '들키기 전까지는 죄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여느 철면피 정치인과 다를 바 없는 인간이었음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팩트다. 이것이 개,돼지가 아닌 똑똑한 국민이 가져야 할 사건해석이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정치권과 여론은 저러한 노회찬을 국회장까지 치러가며 띄워주기하는 것일까?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해 당사자인 청와대가 끼어있기 때문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드루킹 특검의 본령은 대선불법선거의 규모와 이것이 핵심권력에 얼마나 연관되어 있는지를 파해지는 것이다. 그런데, 곁가지인 노회찬의 불법정치자금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급기야 정의당이 초상을 치르게 만든 것이다. 당연히 진보 지지세력의 반발을 두려워해야 할 문제고 일반 국민들조차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 문제이기도 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청와대의 꼼수를 바로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3단계 꼼수다.

첫째, 노회찬의 죽음을 최대한 미화해서 정의당과 진보지지자들을 다독여 정권에 대한 반발을 누그려 뜨린다.

둘째, 노회찬 죽음에 대한 대중의 슬픔을 역으로 드루킹에 대한 분노로 바꾸어 그의 구속을 연장하여 시간을 번다.

세째, 김경수 혹은 그 이상의 정권실세가 잡히더라도 노회찬처럼 드루킹의 희생양의 이미지를 덧씌운다.



이렇게 봐야 노회찬 사후 왜 그를 띄워주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가?

정말 무서운 계략인 것이다. 이것도 모르고 야당 정치인들은 노회찬의 죽음을 이용해 '정치자금법'을 손보는 앵벌이로 활용하고 있으니 통탄할 노릇이다.


노회찬은 정의로운 사람이 아니었다. 그런 척을 했던 사람이었을 뿐이다. 노회찬 역시 자기 이익이 국가의 이익보다 앞섰던 사특한 사람이었다. 그러니 드루킹 특검을 극구 반대했던 것 아닌가? 그런 자를 국회장으로 예후한다는 것은 국가의 기강을 망가뜨리는 행위인 것이다. 그럼에도 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인가? 이 나라 정치인들의 양심이 모조리 썩었기 때문이다. 그 누구하나 노회찬을 향해 돌 던질 자격이나 용기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비춰주어야 할 언론들까지도 한 통속으로 썩었다는 말이다.


이번 노회찬의 사후, 언론들이 그를 마치 영웅으로 띄워주는 이유는 그들 대부분이 청와대와 부적절한 유착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폭로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이 나라 정치인들의 도덕적 수준이 얼마나 밑바닥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아고라에서

아지랭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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